지금 떠 있는 점들은,
리서치에서 얻은 근거입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이 근거들이 다섯 번 모습을 바꿔
하나의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버려지는 것 없이, 전부 다음 단계의 재료가 됩니다.
흩어진 근거를
모읍니다.
데스크 리서치와 유저 인터뷰로 문제를 발견합니다. AI 프롬프트 활용도 이 단계에서 함께 훈련합니다. 지금 화면의 점 하나하나가 리서치에서 건진 기록입니다.
근거가 한 줄의
이야기로 꿰어집니다.
퍼소나와 저니맵으로 감정의 곡선을 그립니다. 가장 깊은 골이 페인포인트 — 여기서 관점(P.O.V)을 세우고, 기능·심리·예외 세 방향의 질문을 통과시킨 뒤에야 솔루션을 허락합니다.
이야기가 화면의
뼈대가 됩니다.
화면부터 그리지 않습니다. 목표와 범위를 정하고, 정보구조와 브랜딩까지 마친 뒤에야 와이어프레임을 잡습니다. 그 위에 디자인 시스템을 세우고 화면을 올리는 순서로, 실무와 똑같이 피그마에서 진행합니다.
화면이 흐름이 되어
검증을 받습니다.
프로토타입으로 유저테스트를 진행하고, 피드백을 개선으로 반영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해설하는 컨셉페이지까지 완성해야 프로젝트 하나가 끝납니다.
모든 것이
한 권으로 겹쳐집니다.
이 과정을 3회 이상 반복하면, 각 프로젝트의 성격과 디자이너의 생각이 보이도록 포트폴리오를 함께 설계합니다. 자기소개서까지 쓰고 나면 수업이 끝납니다. 처음의 점들은, 전부 이 안에 있습니다.
그 질문에,
답할 수 있게 된 사람들.
"이건 왜 이렇게 디자인하셨어요?" — 처음의 그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인하우스 웹디자이너에서 UXUI로 전향 · 네이버 블로그 후기 중
선생님이 OK할 때까지 다음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완성된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미술이론 전공 · 7개월 수료 · 네이버 블로그 후기 중처음엔 어떤 화면을 봐도 뭐가 좋고 뭐가 이상한 건지 감이 없었는데, 과정을 거치며 점점 보는 눈이 생겼습니다.
비전공 · UIUX 신입 준비 · 네이버 블로그 후기 중기업 실기 테스트에서 앱 하나를 통째로 만들어야 했는데, 기획부터 끝까지 해본 경험 덕분에 막히지 않았고 — 최종 합격했습니다.
비전공 · UIUX 이직 준비 · 네이버 블로그 후기 중직장을 다니며 8개월. 밤 11시가 넘은 시간의 피드백까지 받아가며, 결국 디자이너로 직무를 전환했습니다.
경영지원 직무에서 전환 · 네이버 블로그 후기 중디프렙이 지키는 세 가지.
정해진 기간이 없습니다.
평균 수강기간은 6~8개월이지만, 사람마다 차이가 큽니다. 디프렙은 주차가 아니라 완성을 기준으로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정해진 날짜에 맞추려고 완성도를 타협하는 일은 없습니다.
최대 6인.
한 클래스는 여섯 명을 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보기 위해서입니다.
포트폴리오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포트폴리오는 서로 닮아가고, 도용됩니다. 수강생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결과물은 상담에서만 보여드립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실제 결과물과 컨셉페이지는 상담에서 직접 보여드립니다.
상담 신청하기 →아카데미이자,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디프렙은 직접 제품을 개발해 출시하는 곳입니다. 수업에 쓰는 도구들도 전부, 이 커리큘럼과 같은 과정으로 우리가 만든 제품입니다.
면접까지 같이 갑니다.
자기소개서, AI 면접 연습, 그리고 사전과제·실기 테스트·PT 면접까지. 합격의 문 앞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비전공자도 가능한가요?
수강 기간이 왜 사람마다 다른가요?
수강생 포트폴리오는 왜 공개하지 않나요?
상담은 등록 권유가 아니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이 사이트에 없는 결과물 실물을 직접 확인합니다.
전공/비전공, 목표 직군, 쓸 수 있는 시간을 기준으로 예상 기간과 방향을 같이 잡아봅니다.
다섯 단계가 수업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 산출물 예시와 함께 확인합니다.
충분히 보고, 비교하고 — 판단은 돌아가서 하셔도 됩니다.